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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첫 종목 볼에서 18.266점 4위...러시아의 강력한 우승 후보 5위
양창욱 | 승인 2016.08.19 23:37

리우 올림픽에서 우리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 선수가 첫 종목을 4위로 마쳤습니다.

손연재는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첫 종목인 볼에서 18.266점으로 4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러시아의 강력한 우승 후보 야나 쿠드랍체바는 첫 종목인 후프에서 18.166점에 그쳐 손연재에 이어 5위를 기록했습니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첫 종목이라 예단하기 어렵지만, 예상보다 훨씬 엄격한 채점이 이뤄져 이변의 가능성이 있다고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양창욱  wook1410@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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