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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골프 국가대표 6명 확정...박세리·최경주 감독
박준상 기자 | 승인 2016.07.12 09:27
박인비 선수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를 중심으로 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 종목 국가대표 선수 4명이 확정됐습니다.

박세리 감독이 이끄는 여자 골프 종목에는 세계랭킹 3위 박인비 선수와 5위 김세영, 6위 양희영, 8위 전인지가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습니다.

당초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리우행이 불투명했던 박인비 선수는 소속사를 통해 "최근 한 달여간 휴식기간을 갖고 재활과 연습에 집중했다"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최경주 감독이 이끄는 남자부는 세계랭킹 31위 안병훈과 41위 김경태의 출전이 예상됐지만 김 선수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우려를 이유로 불참을 선언하면서 76위 왕정훈 선수가 출전하게 됐습니다.

올림픽 남자 골프는 다음달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여자 골프는 다음달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나흘간 진행됩니다.

박준상 기자  amuron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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