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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도 리우올림픽 못나가는 '복싱'...내일 '신종훈'이 유일한 희망
양창욱 | 승인 2016.07.08 11:31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기뻐하는 신종훈 선수

복싱에서는 리우올림픽에 출전할 단 한장의 티켓도 획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신종훈 선수가 내일 마지막 도전을 합니다.

신종훈은 오늘 올림픽 선발대회 4강전에서 멕시코 선수에게 판정패해 내일 아르헨티나 선수와의 3, 4위전에서 승리해야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헤비급, 슈퍼헤비급을 제외한 각 체급에 각 3장의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는데, 우리나라 지난 3월 지역 선발대회와 지난달 패자부활전에서 전 체급에 걸쳐 단 한장의 올림픽 티켓도 획득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신종훈은 원래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이 없었지만 주최 측이 49kg급에 출전 선수가 부족하자 방침을 바꿔 신종훈의 이번 대회 출전을 허가했습니다.
 

양창욱  wook1410@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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