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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사에 상주스님 파견키로 1
김봉래 | 승인 2004.10.05 14:50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측 종교인이 북측지역에 상주하며
종교활동을 펴게 됐습니다.

이는 조계종 총무원이
금강산 신계사 복원불사의 원만성취를 위해
신계사에 상주할 스님을 공개모집하기로
한데 따른 것입니다.

조계종 총무원은
현재 진행되는 신계사 복원불사가
완료되는 2007년까지 신계사에 상주하면서
불사 관리와 홍보 모연, 그리고
탐방객에 대한 신행활동을 담당할 스님을
오는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승랍 10년 이상으로
신계사 복원에 원력이 있는 비구 또는 비구닙니다.*

김봉래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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