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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선진화법 제대로 운영해보지도 않고 폐기"선대위 회의서 여야의 협상 태도 비판
전영신 기자 | 승인 2016.01.29 10:12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은 국회선진화법을 제대로 운영해보지도 않고 다시 폐기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것은 여야가 협상 자세를 취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오늘 선대위 회의에서 여야가 협상이 아닌 직권상정,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려 하기 때문에 선진화법을 만들기 이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을 당시 초래될 결과가 무엇인지 생각했다면 지금 상황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며, 앞으로 총선 공약을 내세울때도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를 냉정히 생각해서 정책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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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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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창 2016-01-29 11:01:54

    결과를 두고 이렇게 저렇게 말하기는 쉽다 정치도 협상도 사람이 하는것이고 국가와국민을 위해서 법 만들고 협상잘하고 일 잘하라고 뽑아줬더니 매일 심도있게 논의하고 검토하고 협의한다하면서도 결렬되고 미루고, 막판까지가네 하면서도 눈도꿈쩍않고 또 결렬되고 미루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하고있다 선진화법또한 만들 당시에는 순수하게는 국회의원들 스스로 여야 관계없이 중요 사안에 관해서는 의견을 같이할것이라 반신반의 하면서 통과시켰을텐데 주요법안마다 당리당약이 우선되니 협상이 될 턱이없다 국회 수준이드러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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