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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당원자격정지 재심 신청...노영민 "검토 중"
전영신 기자 | 승인 2016.01.26 16:53

당원자격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아 20대 총선 공천에서 배제될 것으로 보이는 더불어민주당 신기남 의원이 재심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신기남 의원은 '로스쿨 아들 구제 의혹'으로 당원 자격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으나 학부모로서 도리를 한 것인데 중징계 처분은 과하다는 입장입니다.

'시집 강매 논란'으로 당원 자격정지 6개월 처분을 받은 노영민 의원은 재심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민주 당규에는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당원은 일주일 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으며, 윤리심판원은 한달 안에 재심을 완료하도록 돼 있습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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