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문재인 "김홍걸 총선 불출마...상징성 의미두고 영입"
전영신 기자 | 승인 2016.01.26 16:3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씨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문 대표는 김 교수가 지역구나 비례대표로 출마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지만 특별히 상징성에 의미를 두어 입당 발표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홍걸 교수는 지난 24일 더민주에 입당한 이후 전남 목포나 비례대표 출마설이 제기돼 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김병기 전 국가정보원 인사처장을 영입했습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