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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행은 믿음.이해 바탕으로 실천 뒷받침돼야
전경윤 | 승인 2004.05.21 16:44
깨달음을 위한 참선 수행은 믿음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만
자신이 믿고 이해한 것을 행하지 않으면
제대로된 수행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일본 임제종 향악사파 미야모토 방장 스님은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불교와 미래,수행 을 주제로한
한일 불교학술회의에 참석해 수행에 있어
신심과 이해,그리고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미야모토 스님은 그러나
단순히 수행의 실천만으로는 부족하며
바로 이것이다하고 진리를 체득하는 단계를
거쳐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래학불교학회 장휘옥 회장은
불교수행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교리는 수행과 병행될 때 제자리를 찾게 된다며
하지만 수행없이 교리만 알면 실천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래학불교학회가 주관하고 불교방송과 대원불교대학이 주최한
21일 학술회의에는 김규칠 불교방송 사장과
송석구 불교진흥원 이사, 한국방송공사 김근 사장,
장세우 한국불교대원회 이사장 등 5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전경윤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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