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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마련한 메르스 원인과 예방'
강동훈 기자 | 승인 2015.06.04 11:42



▲1(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9(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강동훈 기자 / bbsbs@hanmail.net

  bbs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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