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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 부탄불교 입문수행 템플스테이 열어4.11~12일 1박 2일 일정..부탄문화원과 공동주최
김종범 기자 | 승인 2015.04.06 10:52
부탄불교의 입문 기초수행과정을 체험해보는 템플스테이 행사가 국내 최초로 전남 보성의 천년고찰인 대원사에서 열립니다.

부탄문화원과 대원사 티벳박물관의 공동주최로 오는 4월 11일과 12일,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템플 스테이에서는 대원사 회주이자 티벳박물관장인 현장스님과, 부탄문화원장이자 조계종 국제포교사로 활동중인 출팀놀부(한국법명 금당)가 지도 법사로 나서 부탄왕국이 국교로 삼고 있는 금강승 불교, 둑빠전승의 입문 기초과정인  4가지 수행법 가운데 하심(오체투지)과 악업정화수행(금강살타)을 함께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부탄불교의 국교인 둑빠전승은 짱빠갸레에 의해서 시작된 불교 종파로, 마하무드라와 나로빠육성취법의 밀교수행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대원사는 부탄 불교에 관심있는 불자들을 위해 이번 입문기초수행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네명상, 마하무드라, 나로빠육성취법 등 밀교 수행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참가신청 및 문의: 대원사 종무소(☎061-852-1755)
 
   
▲ 행복지수 세계 1위인 불교국가 부탄의 국왕과 왕비.
 
   
▲ 부탄불교 동자승.
 
   
▲ 부탄불교 창시자인 파드마삼바바.
 
   
▲ 부탄불교 성지인 탁창사원. 8세기경 파드마삼바바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종범 기자 / kgb29@hanmail.net

김종범 기자  kgb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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