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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야단법석]엄마가 자폐증 아들 안고 투신, 故 신해철 간통죄 발언 화제
전영신 기자 | 승인 2015.02.27 19:48
<30대 주부 자폐증 3살 아들 안고 투신...엄마만 숨져>

30대 주부 이 모씨가 자폐증 진단을 받은 세 살 아들을 안고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오늘 새벽 5시반쯤 대구 동구 한 아파트 15층에서 일어났는데요
 
이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아들은 중태라고 합니다.
 
숨진 이씨는 직업이 없는 남편 대신 가장 역할을 해 왔는데요.

최근 세 살 아들이 자폐증 진단을 받자 이를 비관해 왔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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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 과거 '간통죄 발언'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
  
다음은 간통죄 폐지 결정을 계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고 신해철씨의 과거 ‘간통죄’ 관련 발언인데요.
 
지난 2005년 열린 한 방송토론에서 신해철씨는 “간통은 어떤 사람에게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의미한다”, “보는 관점의 차이”라고 말했구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국가가 섣불리 시나리오를 쓰면 곤란하다"며
간통죄 폐지를 주장한바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10년 전에 한 발언인데 지금 들어도 파격적이네요” “마왕 독설가 다운 발언입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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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 1위는 '등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무엇일까요? 등산이라고 합니다.
 
한국갤럽이 지난해 10월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천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인데요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14%가 등산을 꼽았고 음악감상, 운동, 게임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영신 기자 / ysjeon28@hanmail.net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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