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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비대위, 보광스님 박사논문 표절의혹 추가 제기오늘 총동창회 회의실서 기자간담회 개최
홍진호 기자 | 승인 2015.02.04 14:47
   
▲ 동국대 살리기 비대위가 보광스님의 박사논문 표절의혹을 제기했다.
동국대학교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장후보 보광스님의 박사논문 표절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동국대 살리기 비대위 이운영 위원장은
오늘 오후 관훈동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보광스님의 박사논문
‘신라정토사상에 관한 연구’가 1974년 발표된 안계현 교수의
박사논문 ‘신라시대 정토왕생사상사 연구’와
안 교수의 1962년 학술지논문인 ‘경흥의 미타정토왕생사상’에서
모두 17차례 표절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국대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는
“이 같은 보광스님의 박사논문 표절의혹 증거를
어제 동국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 제보하고,
관련증거를 조계종 총무원장과 재단 이사와 감사 전원에게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앞으로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서
보광스님의 박사논문 표절의혹을
검증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홍진호 기자 / jino413@dreamwiz.com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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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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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useless 2015-02-05 15:25:12

    이런 찌라시 같은 정보를 게재하는 불교방송은 도대체 불교를 대표하는 방송및 신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최소한의 신뢰가 되는 기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분의 의혹은 인터넷 검색에 기반하여 의혹을 제기 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취득한 박사학위의 수준을 인터넷 검색으로 검증할 수 있다고 하는 이 분의 의혹은 한마디로 찌라시 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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