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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7일 법고와죽비 오프닝 클로징
남선 | 승인 2003.12.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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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선입니다.

경복궁안에 있는 석탑 등 소중한 불교 문화재가 민족 문화 유산으로서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군법당 건립과정의 시주금이 문제가 돼
재판을 받는 등의 곤혹을 치룬 김태복 장군이 최근 혐의를 벗고
불자장성으로 명예을 회복했습니다.

오늘 법고와죽비 경복궁내의 불교문화재 문제와 함께 김태복 장군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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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부드럽고
용서하길 아끼지 않았던 월하 스님 .....
그러면서도 자신에게는 엄격했던 스님......
스님이 가셨습니다.

한량없는 스님의 가르침을 되짚으며
스님의 상당 법문 한귀절을 인용합니다.

"입 속에 성내고 어리석음이 없으면 향내가 나고
얼굴에 번뇌가 없으면 그 자체가 중생을 위한 공양이다.
마음 속에 삼독이 소멸되면 그대로 참된 부처요
어느 곳에 있어도 물들고 때묻지 않는 그곳이 극락일세

스님 언제 우리곁에 다시옵니까?
뭇 중생은 그때를 준비하며 기다립니다.

법고와 죽비 오늘 순서를 마칩니다 성불........

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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