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남녀차별개선위, 치마교복 개선 권고.
박용호 | 승인 2003.11.26 14:01
전국의 중고등학교 상당수가
여학생들에게 치마만 교복으로 착용하도록 규정해
남녀 차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성부 남녀차별개선위원회는
여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4천여 개 중,고등학교의
54퍼센트인 2천 2백여 개 학교가
교복으로 치마만 착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여학생들이 치마와 바지를 선택해 착용할 수 있도록
각 시.도 교육청에 개선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치마만을 입어야 하는 여학생들은
여성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치마 착용의 불편을 호소하며 개선을 요구해 왔습니다.

박용호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