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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북한관계자 초청 등
김봉래 | 승인 2002.02.22 11:37
문화 2/22 원명진오( 10;50 ) 문화관광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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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천 2년 월드컵에
역대 노벨평화수상자를 초청하고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에
북한과 아프가니스탄의 참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보고했습니다.

남궁 진 장관은
무엇보다 안전한 월드컵이 되도록 하고
백여개의 문화예술행사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등으로
국가이미지를 고양하고
특히 평화월드컵 이미지를 굳히도록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이를위해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비롯한 주요인사를 초청하고
본선 참가국 어린이 등이 참가하는
세계평화아동축제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문화 2/22 저녁 7시 리포트 예정

정부는 2천 2년 월드컵에
역대 노벨평화수상자를 초청하는 등
평화월드컵 이미지를 심고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에
북한과 아프가니스탄의 참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봉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궁 진 장관은 오늘 김대중대통령에게
문화관광부 올해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우리문화를 세계에 선보이는 문화월드컵,
IT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는 IT월드겁,
그리고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평화월드컵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궁 진 장관은 안전한 월드컵을 위해
테러방지법 제정과 대테러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월드컵 기간중 미국CIA정보팀을 국내에 상주하도록 하는 등
외국기관과의 협력을 강화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드컵 기간중
백여개의 문화예술행사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등으로
국가이미지를 고양하고
평화월드컵을 위해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비롯한 주요인사를 초청하고
본선 참가국 어린이 등이 참가하는
세계평화아동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월드컵 한일공동개최의 의미를 제고하는 뜻에서
대회참가자의 한일간 무사증 입국과
양국정상의 개막경기와 결승전 상호참관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남궁 장관은 특히 남북교류 협력증진 차원에서
월드컵에 북한 축구관계자의 참관을 추진하고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에 북한선수단과 예술단의 참가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외래 관광객 천만명 시대에 대비해
부지 30만평, 8천실 규모의 관광숙박단지를
오는 2천 10년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문화부는 또 우리 문화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한글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 보급하고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건립과 함께
불교문화의 체계적인 정리와 전시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세계적 수준의 문화콘턴츠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분야별 전문인력도 대폭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BBS NEWS 김봉랩니다.

김봉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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