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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김봉래 | 승인 2008.08.04 15:36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8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었고


398억 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그 피해는


돈으로 헤아리기 힘들 정도의 큰 재앙이었습니다.





더 이상 믿기 어려운 날씨 정보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현실도 그러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대처 방안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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