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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진각국사릉 도굴추정 훼손당해
박성용 | 승인 2006.09.29 13:19
고려조 진각국사의 무덤이
도굴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훼손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최근 진각국사 후손들이
벌초를 위해 묘소에 들렀다가 봉분 오른쪽 윗부분에
지름 1미터 30센티미터 규모로
파헤친 흔적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묘소에 대한 현장조사등을 통해
무덤이 훼손되기는 했지만
문화재 도난 가능성은 낮다며
동일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진각국사는 고려시대때 13살에 출가해
낙산사 등 10개 사찰의 주지소임을 지냈습니다.

박성용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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