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일본 불교계 조선인 유골조사 착수
박성용 | 승인 2006.07.31 14:19
일본 불교계의 3대 종파가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된
옛 조선인의 유골조사에 착수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진종대곡파와 정토진종본원사파,
조동종 등 일본 불교의 3대 종파가
<태평양 전쟁에 협력한 교단의 책임을 인식하고
전쟁반대와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
조선인 유골조사에 착수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따라 진종대곡파는
올 여름 규슈의 800개 사찰을 대상으로
조선인 유골의 봉안여부를 조사하는등
내년부터 전국 9천개 사찰에서
유골조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박성용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용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