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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노무현, 수도권.영남권 지지율 소폭 상승
양창욱 | 승인 2002.10.19 10:02
*오늘 선대위에서 기획위의장 이해찬은
노무현 후보가 지난 주말부터
수도권. 영남권에서 5-6% 정도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고.
반면 호남권에서는 약간 지지율이 떨어져
(당내 어수선한 분위기때문인 것으로 자체분석)
전체적으로는 약 2% 정도 지지율이 오른 것으로 파악.

*노무현 로고네임을 <정정당당 노무현>으로 결정할 듯

*오늘 선대위에서 대부분의 지도부와 당직자들은
원칙을 지키고 단합하자라는 이야기를 골자로
<탈당파들=철새>라며 강력히 성토.
즉 원칙없이 노선이 다른 사람들이 철새처럼 모여
다자간 협상테이블을 만들었다고 해서 <반창>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제 1라운드 TV토론과 대선 2기 전략이 끝났다.
2라운드 TV 합동토론(31일부터)과 지방언론매체 토론(25일부터)
그리고 대선 3기 전략 등을 준비해야한다.
철새들의 이동에 따라 후원금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국민(서민)들의 격려와 심판이 잇따르고 있는 셈.
다음주 월요일 쯤 광고대행사 2곳을 선정해 본격적으로
광고전에 뛰어들 것.

*31일에 실시되는 MBC 합동토론에 이회창이 불참하는 것으로 파악.
정몽준은 창까지 넣어서 해야한다는 입장이고
MBC측은 참석하는 후보끼리 실시해야한다는 입장이라고.

*김한길 후보 미디어 전략 위원장의 말이 묘했다.

신당이 다음달 초로 예정돼있다.
다음주 1주일이 최근 정국관계의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같다.
무언가 전향적인 계기를 만들지 못하면 시기를 놓친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조바심이 생긴다. 꺼내 놓을 것이 있으면 더 이상 늦추지 말고 다 꺼내놓자.








양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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