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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초소서 총기 난사사고, 장교와 사병 등 8명 숨져(2보)
박원식 | 승인 2005.06.19 08:31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경기도 연천 중부전선 전방초소 내무반에서
수류탄 폭발과 총기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육군은 이와 관련해 총기 난사사고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군 수사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사고는 이 부대 김 모 일병이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던져
일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중위 김종명,
상병 전영철, 조정웅, 박의원,
이태련, 차유철, 김인창, 이건욱 등 8명이며
부상자는 일병 김유학, 박준영 등 2명 입니다.

육군은 현재 사망자와 부상자 등을
헬기를 이용해 인근 군 병원으로 후송중이며
오늘 오전 11시 이번 사고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원식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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