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청주>농촌 양귀비 대마 불법재배 근절 안돼
전영신 | 승인 2005.05.24 11:01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 재배하다
경찰에 적발된 건수가 9건에 이르는 등
농촌지역에서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최근
대마와 양귀비 1400여주를 불법재배한
보은군 내북면 67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특히 충북지방 경찰청이 지난 5월부터 80일간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와 매매, 알선, 보관행위등을
집중 단속한 결과 현재까지 9건에 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전영신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