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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영동부군수 성추행사건 공대위 발족
전영신 | 승인 2005.05.24 11:43
영동부군수 성추행사건 해결을 위한 충북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 오후 2시 도청 앞에서 발족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사건 해결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공대위 관계자는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와 면담해
책임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와
피해 여성에 대한 사과 등을 요구하겠다며
이같은 요구에 대한 도의 대응을 지켜본 뒤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대위는 영동민중연대, 충북민중여성연대,
전국여성농민회 충북연합, 전교조 여성위원회,
전국공무원노조 충북본부 여성위원회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대위에 따르면 영동군 K부군수는 지난해 4월 17일
영동 난계국악단 연주회가 끝난 뒤 열린 회식자리에서
여성단원을 성추행했으며 피해자가 지난 3월 30일
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전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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